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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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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Owner (원장 Platform)

#토스 채용#토스 PM·기획 면접#PM·기획 면접

이 공고, 이렇게 물어볼 겁니다

Q1
데이터가 틀리면 돌이킬 수 없는 시스템을 직접 책임져보셨다면, 그 과정에서 정합성 검증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계하고 운영하셨는지 사례를 하나 꼽아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트랜잭션 정합성이 중요한 플랫폼에서 정말 책임 경험이 있는지, 추상이 아닌 구체적 검증 메커니즘을 설계해본 실제 경험 확인
Q2
화면도 없고 고객이 직접 보이지 않는 제품에서 '성공했다'는 걸 어떻게 정의하고 측정해봤는지, 실제 프로젝트 하나를 들어서 단 하나의 지표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내부 사용자·운영팀 대상 제품에서 비즈니스 임팩트를 정량적으로 정의한 경험이 정말 있는지, 아니면 느낌으로 '잘 됐다'고 생각하는지 구분
Q3
배당·유상증자·합병 같은 종목마다 다르고 예외도 많은 복잡한 규칙들을, 처음엔 어떻게 모르던 상태에서 시작해서 제품으로 구조화했는지, 문제 인식부터 해결안 도출까지의 과정을 쭉 들려주실 수 있나요?
🎯 낯선 도메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복잡한 규칙을 시스템으로 번역하는 사고 과정이 자기 것인지, 누군가 정한 틀을 따라간 건지 판단
Q4
법정 기한은 정해져 있는데 기술 구현이 따라가지 못했던 상황이 있었다면, 그때 어떤 이해관계자들과 충돌이 있었고, 본인이 직접 내린 결정은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 여러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실제 갈등을 경험했는지, 그리고 본인이 주도적으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오너십이 있는지 확인
Q5
수작업과 예외로 굴러가는 영역을 자동화로 옮겼던 경험에서, 수백 가지 수작업 항목 중에 정확히 어떤 것을 먼저 자동화했고, 그걸 '첫 번째'로 선택한 기준이 뭐였나요?
🎯 복잡하고 우선순위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본인의 판단 기준이 명확한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인지 확인
질문만 읽으면 컨닝이에요. 소리 내어 답해보세요 — 어디서 틀어지는지 짚어드립니다.

공고 내용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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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의 Product Owner (원장 Platform)은 Trading Platform Tribe 소속으로, 토스증권의 원장(Core Ledger) 위에서 동작하는 권리(Corporate Action) 플랫폼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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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은 토스증권의 모든 서비스가 올라타는 가장 아래층이에요.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고객의 잔고·거래·정산이 단 1원도 틀리지 않아야 하는 영역이죠. 그 위에서 권리 도메인은 배당, 유·무상증자, 액면분할, 주식병합, 합병, 감자, 공개매수, 주식매수청구권, 의결권 행사 같은 이벤트를 처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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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이런 일이에요. 매일 정해진 시각에, 수백만 명의 잔고를 대상으로, 종목마다 다른 규칙과 세법이 적용되고, 법정 기한을 단 하루도 어길 수 없으며, 결과가 틀리면 되돌릴 수 없는 대규모 배치 처리 시스템. 정합성·멱등성·재처리·감사추적이 전부인 도메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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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자리는 복잡한 규칙을 시스템으로 번역해본 사람을 찾고 있어요. 결제, 정산, 회계, 인증, 리스크처럼 정확성과 신뢰성이 제품의 본질이었던 플랫폼을 만들어보셨다면, 이 도메인은 충분히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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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화면 없는 플랫폼에 집중하지만, 플랫폼이 안정되면 고객이 직접 쓰는 권리 화면까지 오너십이 확장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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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PO/PM 챕터에 소속되어 다른 PO/PM 분들과 제품을 운영, 개선하면서 생기는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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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도메인 제품의 반기별 목표를 세우고 달성해요.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먼저 고칠지, 우선순위를 직접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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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과 예외로 굴러가는 영역을 시스템으로 옮겨요. 종목·이벤트마다 흩어져 있는 처리 규칙을 구조화하고, 사람이 개입해야만 하는 지점을 하나씩 줄여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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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이 보장되는 구조를 설계해요. 대량 배치 처리의 정합성 검증, 실패 시 재처리, 이력 추적 같은 기반을 개발자와 함께 설계하고 운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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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예탁결제원에서 조각조각 들어오는 권리 공시 데이터를 정제하고, 공시 수신부터 고객 안내 생성까지의 파이프라인과 운영 도구를 고도화해요. 전문이 커버하지 못하는 예외(의제배당, 이중권리, 청산 등)를 사람 손에서 시스템으로 옮기는 일도 포함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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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의하고 과제로 전환해요. 장애·오처리·CS·운영 부하 데이터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내고,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과제로 만들어 실행까지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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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과 운영 정책을 수립해요. 이 과정에서 유관 부서, 예탁결제원 등 외부 기관, 감독 당국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요. (도메인 규정은 팀의 업무 전문가들과 함께 익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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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서비스의 권리 영역에 관련된 규정/지침/약관을 제개정하고 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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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금융 과제 등을 통한 토스증권 신규 서비스 출시 시 권리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원장 관점의 요건을 함께 설계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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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도메인 규칙을 제품과 시스템으로 번역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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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정산·회계·인증·리스크 등 도메인은 무관해요. 다만 데이터가 틀리면 되돌릴 수 없는 시스템을 직접 책임져본 경험은 꼭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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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잭션 정합성이 중요한 플랫폼을 만들거나 운영해보신 분이 필요해요. 데이터가 틀리면 안 되는 시스템에서 검증·복구·예외 처리를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해보셨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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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없는 제품의 성공을 정의하고 측정해본 분이 필요해요. 내부 사용자·운영팀·다른 팀이 고객인 제품을 만들어보신 경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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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기반으로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해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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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해관계자와 협업하며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해본 분이 필요해요. 개발자와 기술적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할 수 있는 수준의 이해도가 있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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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메인을 빠르게 파악하고 실행하기 위해 높은 수준의 적극성과 추진력을 보유하고 계신 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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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업무 전과정에서 End-to-End 오너쉽을 가지고 실무를 담당한 경험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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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년 이상의 제품 기획·개발 경험이 필요해요.

이런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금융·증권 도메인 경험 (원장, 정산, 청산, 세무 처리 등)이 있다면 더 좋아요.
  • 규제 산업에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제품에 반영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대량 배치 처리나 스케줄링 기반 시스템을 다뤄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레거시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거나 전환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 새로운 방법을 도입해 신규 서비스 출시를 이끌어본 경험이 있다면 더 좋아요.

이력서는 이렇게 작성하시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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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해결 방안 도출 이해관계자와의 협업 최종 결과의 흐름이 제품·프로젝트별로 드러나게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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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별 나열이 아닌, 제품 운영의 문제점을 정의하고, 해결 전략을 세운 경험을 나타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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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하신 제품에서 직접 이바지한 부분과 비즈니스 임팩트를 확장한 경험이 잘 드러나도록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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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안정성·운영 효율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지표를 개선한 사례가 있다면 꼭 적어주세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 여정

  • 서류접수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처우 협의 최종합격 및 입사

꼭 확인해 주세요

  •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 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함께 할 동료를 위한 한마디

"복잡함을 구조로 풀어내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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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는 화면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에요. 고객은 배당금이 들어오거나, 무상증자로 주식 수가 늘어나거나, 합병으로 보유 종목이 바뀌는 걸 볼 뿐, 그 뒤에서 수백만 개의 잔고를 정확히 계산하고 법정 기한 안에 처리하는 과정은 알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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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게 드러나진 않지만, 하루라도 틀리면 회사 전체의 신뢰가 흔들리는 일이에요. 그만큼 없어서는 안 될 '보이지 않는 인프라'죠. 조금씩 다른 규칙을 하나씩 구조로 정리해나갈 때마다, 이 일이 왜 재미있는지 느껴요. 복잡함을 구조로 정리하는 과정을 즐기는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회사마다 모든 공고에 똑같이 붙는 안내 문구(지원 절차·서류 반환·개인정보 고지 105자)는 접어뒀어요. 원문에서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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