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새어나오는 회의실 문이 살짝 열려 있는 사무실 복도

면접장을 여는 문,
Cue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로그인 없이 지금 바로.

왜 만들었나

스크립트는 완벽한데,
왜 실전에선 머리가 하얘질까

답을 문장으로 외우면, 예상과 다른 각도의 질문 앞에서 검색이 실패합니다. 필요한 건 다시 읽기가 아니라 빈손으로 입을 여는 훈련이에요. Cue는 그 훈련만 만듭니다.

Cue가 하는 일

매복 → 빈손 → 거울,
세 단계가 전부입니다

예상 못 한 질문을 받고 멈칫한 표정의 지원자

① 매복 — 질문은 예고 없이

내가 고르지 않은 질문이 들이닥칩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 뽑은 질문이라 각도가 실전이에요.

마이크와 닫힌 노트북만 놓인 빈 책상

② 빈손 — 화면엔 아무것도 없이

카드도 힌트도 없이, 타이머와 마이크만. 소리 내어 답합니다. 녹음은 저장되지 않아요.

노트북 화면을 보며 자신의 답변을 복기하는 사람

③ 거울 — 끝난 뒤에야 켜지는 화면

질문의 숨은 의도, 내 답변 전사, 그리고 단 하나의 판정 — "물은 것에 답했는가". 점수 없이 조준만 봅니다.

줄지어 쌓인 종이 카드 더미

+ 쌓입니다 — 공고는 흘러도 질문은

매일 수집한 공고가 마감돼도 질문은 기업별 아카이브에 남아, 다음 지원자의 훈련 재료가 됩니다.

원칙

로그인 없음 · 답변 서버 미저장

연습 기록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면접 준비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에, 계정과 서버는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소리 내어 시작하세요

이어폰 끼고 30초. 회원가입 없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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