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매복 — 질문은 예고 없이
내가 고르지 않은 질문이 들이닥칩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 뽑은 질문이라 각도가 실전이에요.

읽지 말고, 소리 내어. 로그인 없이 지금 바로.
왜 만들었나
답을 문장으로 외우면, 예상과 다른 각도의 질문 앞에서 검색이 실패합니다. 필요한 건 다시 읽기가 아니라 빈손으로 입을 여는 훈련이에요. Cue는 그 훈련만 만듭니다.
Cue가 하는 일

내가 고르지 않은 질문이 들이닥칩니다. 실제 채용공고에서 뽑은 질문이라 각도가 실전이에요.

카드도 힌트도 없이, 타이머와 마이크만. 소리 내어 답합니다. 녹음은 저장되지 않아요.

질문의 숨은 의도, 내 답변 전사, 그리고 단 하나의 판정 — "물은 것에 답했는가". 점수 없이 조준만 봅니다.

매일 수집한 공고가 마감돼도 질문은 기업별 아카이브에 남아, 다음 지원자의 훈련 재료가 됩니다.
원칙
연습 기록은 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면접 준비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에, 계정과 서버는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누가 쓰나
Cue의 인사이트는 20년 넘게 사람을 뽑고 면접을 봐온 사람이 씁니다. 지원해 본 사람이 아니라 뽑아 본 사람이 쓴다는 것 — 그게 이 글들의 유일한 차이입니다. 면접관 자리에서 실제로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하는지, 그래서 여러분은 무엇을 다르게 하면 되는지를 지원자 편에서 씁니다. 인사이트 전체 보기 →